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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협회장 인사말 화살표

존경하는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협회를 찾아주신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자주 쓰시던 말씀 중에 磨斧爲針 (마부위침)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이루기 힘든 일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로 성공해 낸다는 뜻입니다. 이 말을 생각하며 협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87년도에 삼부자인테리어를 설립하고 인테리어 업에 종사하기 시작한 이후,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과 친목하면서 항상 느끼고 생각해온 것입니다. 제가 모르는 것을 알려주고, 어려움을 겪는 제게 도움을 주는 분들이 모두 같은 인테리어업계의 선후배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협회는 지난 2002년 12월, 이러한 도움을 서로 주고받는 사람들이 서로의 권익을 지키고 업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태동하였습니다.

발족당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해 역대 회장님들과 모든 임원님들과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12년 만에 눈부신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저희 협회는 정부 산업자원부 인가를 받은 사단법인로서,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인테리어 공사 자격시험을 등록, 인테리어 전문가 자격을 검증하는 시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자격취득자는 연1000여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돕고 회원사의 경영개선을 위해 한국에너지재단과 손잡고 ‘저소득층 가정 에너지 개선사업’을 수행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습니다. 특히 2014년도에는 전국소상공인연합회와 중소기업중앙회에 정식 회원사로 가입하여 임원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우리 협회 위상제고를 위한 정부의 정책사업에 참여 하면서 다양한 활동도 전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만족하고 안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협회는 정부의 소상공인정책지원사업을 추천받아 더 큰 발전과 성취를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 추진을 위해 제7대 임기중 중점추진사항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사단법인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와 인테리어공사업협동조합 간의 상생공존을 통해 하나가 되어 인테리어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협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원로 회원을 중심으로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회원 간 소통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인테리어 경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협회는 그동안 회원사 경영 활성화를 위해 분야별 소모임과 각종 세미나를 통해 발전을 도모해 왔으며, 협회보와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공유할 것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특별 회원사를 방문하고 견학하는 등의 친화적인 사업을 펼쳐 모든 회원사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넷째, 협회 발전기구로 각 분야별 위원회를 구성하여 전 회원이 참여하는 열린 공간을 마련하고 참신한 기획과 새로운 경영정보를 공유하여 활성화 하고자 합니다.

다섯째, 회원 간 상호친목활동과 정보교류를 위해 각 지부 방문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협회 각 지부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현재 활성화 되어 있는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 산악회와 인테리어경영자 골프회 등 회원들의 취미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저는 새로운 임기 동안 이 모든 일을 완벽하게 이뤄낼 것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목표를 두고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간다면 보다 밝고 희망찬 미래가 다가올 것이라는 확신을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이제 우리는 변화하는 경제상황에 대처하며 희망찬 미래를 위해 더욱 화합하고 일심단결 해야 합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磨斧爲針(마부위침)의 마음으로, 아름다운 소통을 통해 완성 할 수 있도록 제게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7대 집행부가 되겠습니다.
저와 함께 희망찬 인테리어 경영인의 미래를 건설해 나아갑시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장 사 상 철